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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자격증 취득방법 알아보기

by 모두의 리뷰 2020.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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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자격증 취득방법 알아보기



흔히 도서관 사서란 직업에 대해 로망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하루 종일 책을 읽다가 귀가하는 직업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실제 이 사서라는 직업은 문헌 정보 전문가를 말하며 도서관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책을 찾아주거나 상담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서의 이론적인 역할은 도서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자료와 이용자 사이의 중개자로서 도서관에 왔을 때 정보나 자료에 대한 문제를 상담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이러한 역할이 점점 적극적으로 변화되어 책을 찾아주거나 제목을 알아봐 주는 역할까지로 확대되었다고 합니다. 

사서란?

 


사서는 도서관의 이용방법과 한 가지 이상의 주제 전공을 가지고 시민의 교육에 이바지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전공분야 자료 발굴과 안내를 담당하며 연구, 저술 자료 등의 관리, 어린이 자료, 전문 지식, 학부모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사람들에게 평생교육학적 지식의 바탕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는 직업을 말합니다.

사서 자격제도 




사서자격증은 1급 정사서, 2급 정사서, 준사서로 나누어집니다. 아래에서 각각 등급에 대한 설명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1. 1급 정사서 



교등 교육법에 따라 대학원이나 문헌정보학과 또는 도서 관련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취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2급 정사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그리고 대학원이나 그 밖의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 2급 정사서 자격증을 소지하며 도서관 근무경력이 있거나 관련 기관에서 경력이 6년 이상인 사람으로서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사람 등을 말합니다.

 



1급 정사서의 경우 사서 자격증의 최고봉이라 알려져 있으며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야만 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연도별 배출 인원도 상당히 적은 편이라고 전해집니다.


2. 2급 정사서 



교육대학, 사범대학, 원격 대학 등 이에 준하는 문헌정보학과나 도서관학을 전공하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인 인정되는 사람이 취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대학원에서 도서관 교육이나 사서 교육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은 사람, 준사서 자격증을 소유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사람, 대학을 졸업하고 준사서 자격증을 소지하며 도서관이나 관련 기관에서 근무경력이 1년 이상 있는 사람으로 지정교육기관의 교육을 이수한 자.

 



2급 정사서는 대학의 문헌정보과를 졸업한 사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에서 문헌정보학사 학위를 받은 사람도 이에 해당된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2급 정사서는 4년제 대학의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거나 복수전공한 사람 그리고 학점은행 제도로 취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3.준사서


준사서는 전문대학에서 문헌정보학과나 도서관과를 졸업한 사람 또는 동등한 학력이 있는 사람이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몇백 명 이상의 합격자가 나오고 있으며 다른 사서 자격증보다는 취득이 수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서자격증 취득방법 




한국에서 사서 자격증 취득방법을 살펴보면 1. 사서 교육원, 2. 평생교육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서 교육원인 경우 학위가 필요 없지만 평생교육원인 경우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가 필요합니다. 사서 교육원은 대학명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 이후 준사서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평생교육원은 교육과 시험을 통해 정 2급 사서 자격증이 도서관 협회로부터 발급됩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평생교육원은 대표적으로 대림대학이 있습니다.


불안한 미래를 위해 자신을 갈고닦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 또한 미래를 위한 대비라고 생각되는데요. 모든 사람이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걸어나아가야 하는 사명을 가진 것처럼 스스로 돕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도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사서 자격증 취득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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